경민IT고등학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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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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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3-10-23 11:17 |
<이(왼쪽 윗줄부터) 이은실 경민IT고등학교 선생님, 김주희 선생님, 김샛별 정보통신과부장, 최은하 선생님, 김민영 선생님, (왼쪽 아랫줄부터) 양홍모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과장, 한태열 본부장, 김완수 경민IT고등학교 교장, 김미라 교감, 손선희 직업교육부장. (제공=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10일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민IT고등학교와 재학생의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성·실력을 갖춘 4차 산업 융합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IT분야 실무적 세분화 교육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경민IT고등학교는 특성화고 고교학점제 및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직무별 필요 역량과 인력 수요를 분석하고 ▲정규수업 ▲방과 후 수업 ▲기술 교육 ▲IT 직무분야 CEO 특강 개최 등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이와 함께 IoT·보안·소프트웨어 융합 IT 전문 기술 인력 육성에 더욱 힘을 더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학의 시설 공동 활용 추진 ▲취업과 현장실습 지원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공동 참여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자격증(국가공인 PC정비사, 네트워크관리사(부분공인), 등록민간자격 영상정보관리사, 등록민간자격 스마트홈관리사 등) 취득 장려 및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태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차산업 기반 기술과 향후 미래산업 수요 분야에서 요구하는 IoT,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등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협회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현장 중심 멘토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완수 경민IT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은 4차 산업시대 핵심 요소인 IT분야를 좀 더 실무적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코스 개발에 집중해온 우리 학교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맞춤 교육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기술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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