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4차 산업 ICT/인공지능 교육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주윤성 기자 등록 2020.07.09
▲왼쪽부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신경섭 대리, 양홍모 대리, 한태열 본부장, 한복수 이사장 /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박정재 교장, 천현철 교감, 구상민 부장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이사장 한복수)와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교장 박정재)는 8일 1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매화홀에서 4차산업 ICT/인공지능 교육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산업 IT융합 시대에 필요한 인력배출을 위한 교육의 질 향상, 사회 공헌, 전문기술인 양성 및 교육의 내실화를 기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연계체계 확립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직업교육 기반 확립 △인공지능(AI) 분야의 교육 강화와 수업 혁신 선도 △재학생의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 장려 및 지원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등 4차산업 융합인재를 양성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와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는 과학기술 역량강화를 위한 산·학 연관 협력체계 구축, 미래혁신 생태계 촉진을 위한 ICT 기술융합 환경조성 및 인재양성, 미래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혁신자원 유치 및 교류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한복수 이사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되면서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과 융합된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중점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박정재 교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사회변화에 대응한 인공지능(AI)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융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에서 추진됐다.”며, “해킹보안과, 게임과, 네트워크보안과가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융합교육을 시작으로 4차산업 실습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