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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코로나19 철저한 예방 2020년 국가공인 자격검정 시행
분류 뉴스레터
작성자
날짜 20-02-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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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피뉴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지난 16일 전국 9개(서울/인천/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수험장에서 정기 2020년 제1회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검정을 시행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 신종전염병 대응팀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민간자격 관리자 협조 요청 내용을 반영하여 코로나19 대비 질병관리본부 예방행동수칙에 준하여 자격검정을 진행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수험자들의 혼란과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감염 우려 등으로 응시자가 사전 취소를 원하는 경우 기존 환불규정과는 별도로 전부 100%로 환불하도록 조치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수험장에 입실하는 수험생 전원에 대한 손 소독, 마스크 확인 및 배부, 체온 측정, 감염예방 수칙안내 등을 진행하여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하고 예방수칙 미준수자는 입실을 금지했다. 또한, 협회 신종전염병 대응팀 관계자에 따르면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수험자를 고려하여 사전 준비된 마스크를 무료 제공했다.

 

인천·경인지역 정기수험장 인천직업능력교육원에서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과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를 동시에 응시한 수험생 신모(30)씨는 “국가공인 PC정비사와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는 유무선 통신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초입 역할을 하는 것 같다. 현재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을 볼 때 자격소지자 경우 면접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시하게 됐다”라며 시험장에 들어섰다.

 

이어서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앞으로도 안전한 자격검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리강화를 통해 검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으며, “19일부터 24일까지 2020년 제01회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실기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의 대응책을 적극 모니터링하여 응시생의 심리적, 환경적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1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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