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2020년01회 정기검정 16일 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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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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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2-20 17:20 |
“코로나19, 취업·이직 준비를 위한 수험생들 자격시험 응시 막을 수 없어”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지난 16일 전국 9개(서울/인천/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수험장에서 정기 2020년 제1회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검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 신종전염병 대응팀 관계자는 “협회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민간자격 관리자 협조 요청 내용을 반영하여 [코로나19 대비 질병관리본부 예방행동수칙]에 준하여 자격검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또 수험자들의 혼란과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감염 우려 등으로 응시자가 사전 취소를 원하는 경우 기존 환불규정과는 별도로 전부 100%로 환불하도록 조치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수험장에 입실하는 수험생 전원에 대한 손 소독, 마스크 확인 및 배부, 체온 측정, 감염예방 수칙안내 등을 실시하여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하고 예방수칙 미준수자는 입실을 금지했다.
신종전염병 대응팀 관계자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수험자를 고려하여 사전 준비된 마스크를 무료제공했다”고 전했다.
부산IT교육센터 관계자는 “쾌적한 수험장소가 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와 적극 협조하고 전염병을 확산을 대비하여 사전·사후소독하겠다”면서 “교육센터에서 다양한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훈련기관에서 교육받는 학생 또는 직원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앞으로도 안전한 자격검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리강화를 통해 검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오는 2월19일부터 24일까지 2020년 제01회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실기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고, 정부의 대응책을 적극 모니터링하여 응시생의 심리적, 환경적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우경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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